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 글로벌 경험과 전문성을 담은 차세대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

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이 27일 ‘2026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금융서비스(프라이빗 뱅킹) 부문을 수상했다.
SC제일은행이 2025년 11월 강남구 압구정동에 개설한 ‘프라이빗 뱅킹 센터’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하 SC그룹)이 싱가포르, 홍콩, 대만,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중국에 이어 전 세계 7번째로 런칭한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다.‘서울 도심에서 경험하는 글로벌 자산관리의 시작점’이라는 비전을 모토로, 50개국 이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170여 년에 걸쳐 구축한 현지 전문성을 더한 ‘경계 없는 자산관리’를 제공 중이다. 세계를 잇는 글로벌 투자 전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라이빗 뱅킹 센터는 ▲프라이빗&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 ▲상속·증여·가업승계 플래닝 ▲전문가 그룹 맞춤형 자산관리 ▲글로벌 경험&라이프스타일 혜택 등 네 가지 핵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예치 자산 10억 원 이상 고객만 이용 가능하다.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경을 넘는 프라이빗 뱅킹 모델을 국내에 정착시킨 SC제일은행의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는 대한민국 자산관리 산업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